1. 표준 이론을 비판하는 행동 경제학 ※비교
| 구분 | 표준 이론 | 행동 경제학 |
| 전제 조건 | 소비자는 항상 모순X | 인간의 행동에 비합리성, 모순이 존재 |
| 합리성 | 규범적 합리성 = 이상적 합리성 이상적인 판단 기준 강조 |
서술적 합리성 = 현실의 인간 |
| 선택 기준 | 효용 극대화를 위한 계산된 선택 | 감정, 습관, 타성, 현실요소 |
| 이변의 해석 | 규범적 합리성과 서술적 합리성의 차이는 예외적 상황 | 규범적 합리성과 서술적 합리성의 차이가 큰 것을 인정 |
| 접근 방식 | 수학적 이론적수학적 이론적 모델 | 심리학 개념 |
2. 두 체계 이론 ※체계-이론 대응
1) Ⅰ체계 : 감성, 직관, 본능, 습관에 기반한 즉각적 판단 체계. 반복적이고 익숙한 상황에서 즉각적인 반응. = 행동 경제학
2) Ⅱ체계 : 논리, 분석. 계산을 통해 작동하는 느리고 신중한 사고 체계, 새로운 문제나 복잡한 선택 상황에서 작동. = 표준 이론은 Ⅱ체계만 인정
3. 행동 경제학 & 심리학 ※ 행동경제학으로 설명 가능한 표준 이론의 모순점
1) 일상적인 해결 방법 : 구체적 문제들을 복잡한 계산 없이 신속하게 처리하는 방법. 직관적 판단 전략
2) 편향 : 일상적인 해결 방법에 따르는 편견이나 편의. 판단의 왜곡, 논리적이지 않거나 감정에 치우친 오류 판단의 원천
3) 부존자원 효과 : 편향 중 하나로 내가 가진 것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하는 심리. 이에 따라 선택 범위가 달라지고 선호가 변화해 대안 선택도 달라짐.
4) 지불할 의사(WTP) : 어떤 물건을 사기 위해 기꺼이 낼 수 있는 최대 금액.
5) 수용할 의사(WTA) : 이미 가진 물건을 팔기 위해 최소한 받아야 하는 금액.
표준 이론 : 지불할 의사 = 수용할 의사
행동 경제학 : 소유 여부에 따라서 소유한 물건은 수용할 의사>지불할 의사
5) 코스의 정리 : 시장에서 자유로운 교환으로 자원이 효율적으로 분배. 행동 경제학에서 수용할 의사와 지불할 의사가 소유 여부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은 코스의 정리에 위배.
6) 사용 가치 : 물건을 직접 사용할 때의 실용적 쓸모 -> 부존자원 효과 발생 확률 높음
7) 교환 가치 : 시장에서 얼마에 교환할 수 있느냔 하는 경제적 가치 -> 부존자원 효과 발생 확률 낮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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